
미란다커. 출처 | GQ 영국판 화보
미란다커, 미란다커
[스포츠서울]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과거 미란다 커는 영국판 'GQ' 화보를 통해 과감한 누드 콘셉트를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청 재킷만 걸친 채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익히 알려진 명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커, 어머나", "미란다커, 과감하다", "미란다커, 예쁘다", "미란다커, 정말 모델이네", "미란다커, 포스 대박", "미란다커, 아찔한 노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일본 광고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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