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도브레브. 출처 | 니나 도브레브 인스타그램


니나 도브레브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여배우 니나 도브레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 올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브빈'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레이브빈'이 발표한 15인의 명단 중 1위에 오른 이는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니나 도브레브가 차지했다.


니나 도브레브. 출처 | 니나 도브레브 인스타그램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니나 도브레브는 2006년 '영화 리포! 더 지네틱 오페라'로 데뷔한 이후, 2012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TV드라마 여자배우, 2011년 제 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TV판타지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모았다.


한편, 니나 도브레브에 이어 2위에는 엠마누엘 크뤼퀴가 이름을 올렸다. 제시카 알바(3위)와 모니카 벨루치(5위), 스칼렛 요한슨(6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장우영기자 news@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