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아이들이 미니 9집 ‘We made’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다.
YG플러스는 2일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 발매를 기념하는 팝업스토어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서울 마포구 케이팝 스퀘어 홍대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시작된 이번 팝업은 상하이, 타이베이로 이어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는 무더운 여름의 온도와 사랑의 감각적인 순간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습기 가득한 여름 밤의 분위기, 남미와 라틴 감성의 필름 톤을 더해 ‘자연스럽지만 강렬한 여름’을 표현했다.
팝업스토어는 앨범의 감각적인 무드를 공간으로 구현했다. 메인 키워드는 ‘SUMMER, SKIN, HEAT’다. 방문객들은 앨범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고, 팬들과 함께 완성하는 특별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서는 앨범 4종과 팝업 한정 MD 14종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의 감성을 녹여낸 MD들은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챠 이벤트와 더불어 구매 금액에 따른 미공개 특전 포토카드 및 폴라로이드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다.
매 앨범마다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들이 이번 팝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어떤 소통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