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백 ‘유자 리큐르’,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스피릿 부문 대상 수상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중국 주류 브랜드 강소백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인 한강글로벌㈜가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해 과실 리큐르 ‘과립방 시리즈’(복숭아·포도·유자)를 선보였다.
코엑스 3층 C홀에 마련된 강소백 부스에서는 과립방 시리즈와 함께, 지난 3월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스피릿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자 리큐르’의 시음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은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전통주, 와인, 위스키, 맥주 등 국내외 36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8,000여 개 브랜드가 소개되는 규모로 개최됐다.

강소백 측은 박람회 기간 3일 동안 누적 시음 인원이 1만 명을 기록하는 등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과립방 시리즈 외에도 강소백은 ‘틀에 박힌 건 NO! 지금은 JUST DRINK!’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IWSC, SFWSC, 몽드셀렉션 등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297개 이상의 메달을 수상했으며, 2016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 국내 공식 파트너사인 한강글로벌㈜와 함께 유통 및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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