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첫 주말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9일~21일)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71만3071명이 관람하며 누적 87만2553명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군체’다. 18만8674명이 선택해 누적 552만7525명이 됐다. 3위는 ‘와일드 씽’으로, 13만3556명이 관람하며 누적 110만567명을 기록했다.

4위는 ‘백룸’이다. 6만5895명이 선택하며 누적 108만6767명을 기록했다. 5위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으로, 2만 311명이 선택하며 누적 3만3421명이 됐다.

한편 22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21.7%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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