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일상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미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여름 분위기가 가득한 화단과 흰색 벤치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상의와 카키색 쇼트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동시에 발산했다. 여기에 블랙 호보백과 실용적인 샌들을 매치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미연의 오똑한 콧날과 갸름한 턱선, 투명한 피부는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정면을 응시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살짝 고개를 돌리는 모습 속에서도 미연 특유의 여신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미니 9집 선공개곡 ‘Crow’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뜨거운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14일 공개된 ‘Crow’ 뮤직비디오는 15일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신곡 ‘Crow’는 까마귀를 불운의 상징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고 더 높은 빛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로 의미 부여한 노래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펼쳐보인 메가크루 퍼포먼스가 전 세계 K팝 팬들을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은 ‘Crow’가 실린 미니 9집 ‘We made’를 오는 7월 6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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