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한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를 개최한고 알렸다.
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NCT DREAM과 시즈니가 함께 쌓아온 의미 있는 순간들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호텔 콘셉트로 펼쳐지는 이번 팬미팅에서 NCT DREAM은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인 시즈니를 맞이하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곡을 포함한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 게임 등 고마운 마음을 담아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편 이번 팬미팅은 마크 탈퇴 후 진행되는 NCT DREAM의 첫 행사로, 소속사는 지난 4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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