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주빈이 일상 속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주빈은 15일 자신의 SNS에 “다시 돌아온 빵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r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빈은 화이트 컬러의 니트 민소매 탑에 라이트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최근 이주빈은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된 회차에서 그는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활력을 더했다. 특히 매장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고 눈높이에 맞춘 대화를 이어가는 등, 자연스러운 소통 방식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힐링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봉주르 빵집’은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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