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을 사흘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 1분 기준 ‘토이 스토리 5’는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날 '토이 스토리 5'는 ‘군체' '와일드 씽' '디스클로저 데이' 등 쟁쟁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모두 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7년 만에 돌아오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토이 스토리5’는 오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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