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언더웨어 브랜드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장윤주는 11일 자신의 SNS에 모델로 활동중인 언더웨어 화보를 게재했다.
이번 화보에서 장윤주는 정형화된 이미지를 탈피해 절제된 섹시미와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동시에 드러냈다.


그녀는 파스텔 톤의 언더웨어와 시스루 톱, 니삭스 등을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장윤주는 바닥에 기댄 포즈부터 시크한 분위기의 컷까지,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 연기를 통해 모델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1980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 신체 비율과 바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97년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한 이후 수십 년간 패션계의 중심을 지켜온 장윤주는 현재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서의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멘토로서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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