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위근우 평론가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작품성을 비판했다.
위근우는 11일 자신의 SNS에 참교육 관련 기사를 올리며 “작품이 옥이 아니라 똥인데 어떻게 옥에 티가 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위근우가 올린 기사는 작품 내 홍일점인 배우 진기주의 연기력이 아쉬웠다며 ‘옥에 티’ 였다는 내용이다.
한편,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 회복과 교육 현장을 지키려는 교권보호국의 참교육을 그린 작품으로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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