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를 배우고 전통매듭 공예품과 생활용품 제작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삼척시가 2026 삼척시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농생워크숍을 추진한다.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월 26일 진행되는 귀농귀촌 농생워크숍 ‘전통매듭공예’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전통매듭의 종류와 특성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전통 매듭 및 밧줄 매듭 기법을 익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신청 기간은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방문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사직로 1길 13-7)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부터 창업전문가양성과정인 ‘허벌리스트 창업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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