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48세의 나이에 아이를 얻은 배우 신현준이 롤모델이라고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배우 신현준이 ‘먹친구’로 등장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전라도 광주로 먹트립을 떠났다.

이날 전현무는 “인생에 있어서 나의 꿈, 희망이다. 내가 결혼이 좀 늦었는데 이분도 늦었다”며 신현준을 소개했다. 신현준은 “나도 현무가 롤모델이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왜요? 미혼인 거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롤모델인 이유에 대해 “이 형이 첫 아이를 48세에 낳았다. 지금 내 나이다. 이 나이 대에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줘서 나의 로망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현준은 12살 연하의 아내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신현준은 첫 아이를 48살에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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