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보아가 새로운 금발 스타일링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보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발매를 하루 앞두고 여러 장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보아는 밝게 탈색한 금발 헤어에 편안한 캐주얼 의상을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환한 미소와 함께 한층 색다른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금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보아는 기존과는 다른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패션을 통해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다시 한번 예고했다.

1986년생인 보아는 지난 2000년 데뷔 이후 ‘아시아의 별’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올해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오는 30일 신곡 공개를 앞두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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