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에서 전체 부문 통합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스타 응원 투표 플랫폼 플러스타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집계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김혜윤은 총 108만 490 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배우 부문 정상에 올랐고, 동시에 전체 분야를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김혜윤의 활약은 최근 작품 흥행과도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살목지는 누적 관객 수 318만 명을 돌파하며 23년 만에 한국 공포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