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최근 SNS르 통해, 한강뷰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집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화보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붉은색 소파에 편안하게 누운 모습과 함께 창밖으로는 한강과 서울 도심 전경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이후 장원영은 해당 사진을 스토리로 다시 공유하며 “Home Sweet Home”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자신이 거주 중인 집에서 찍은 사진임을 직접 알린 셈.

특히 시선을 끈 것은 거실을 가득 채운 대형 소파다. 해당 소파는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의 모듈형 제품으로 알려졌다. 모듈 한 칸 가격만 수백만 원에서 1000만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크기와 배치로 볼 때 전체 소파 가격은 1억 원대를 훌쩍 넘길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에서는 2억 원대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를 137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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