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약 3개월 만에 10kg를 감량한 비결로 회를 꼽았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공개된 ‘먹을텐데’라는 영상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104일 정도 됐다”며 “단백질을 진짜 많이 먹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흰살생선을 계속 먹었다”며 “배는 부른데 살은 안 찌는 느낌이 들었다”고 흰살생선을 다이어트 성공의 일등 공신으로 꼽았다. 앞서 성시경은 다른 영상에서도 “광어회가 다이어트에 진짜 좋다”며 “소금 찍어 먹으면 훨씬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다이어트 음식을 맛있게 먹는 비법도 알렸다.

이어 “밥 먹기 전에 삶은 달걀 두 개를 먼저 먹으면 몸이 세팅되는 느낌이 있다”며 “순댓국을 먹더라도 채소랑 고기를 먼저 먹고 나중에 밥을 말아 먹는 것과 처음부터 밥을 말아 먹는 건 다르다”며 음식을 먹는 순서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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