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닌자’와 함께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김풍 작가가 시구자로 나선다. 시구를 마친 뒤엔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명물인 ‘이마트 바비큐존’에서 닌자의 대표 제품 ‘크리스피’를 활용해 다양한 음식을 직접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메인 경품인 ‘닌자 크리스피’는 조리부터 서빙, 보관까지 하나의 용기로 가능한 에어프라이어 제품이다. 이닝 간 현장 이벤트를 통해 총 15대를 팬들에게 증정한다.
SSG는 “앞으로도 닌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랜더스필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팬들이 야구 관람 이상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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