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이브(IVE) 장원영이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길(Wishing you guys all the good lucks)”이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의상을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 난간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톤의 크롭 톱과 스커트 셋업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하의를 골반 아래로 낮추어 입어 이너웨어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이른바 ‘새깅(Sagging) 패션’이다.
장원영은 스커트 위로 블랙 코튼 팬티 라인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표현했다. 해당 이너웨어 제품은 약 150만 원대의 고가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을 전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