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7일 롯데전 시구 확정
아역배우 박유호 군 초청
어머니가 시타자로 함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이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승리기원 시구의 주인공은 아역배우 박유호다. 박유호는 올해 방영한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주연 ‘선우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귀여운 외모와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정의 달을 맞아 박유호 군의 어머니가 시타로 함께할 예정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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