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재중은 15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공개 영상에서 절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와 결혼과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재중은 “엄마랑 아버지는 결혼 잔소리를 많이 하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 같은 경우는 진짜 결혼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옛날에 동결도 시켜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정자 동결을 한 이유에 대해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를 보관해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에 가장 좋지 않냐”고 설명했다.
영상 말미에는 김재중이 정자 동결 전 검사 과정을 설명하는 장면도 담겼다. 그는 “정자 동결 전 테스트를 위해 병원에 가야 한다. 의사 선생님 방에 딱 들어갔다. 처음 보는데 갑자기 XX 했다”고 말했고, 해당 발언은 묵음 처리됐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크게 놀라 궁금증을 키웠다.
1986년생인 김재중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뒤 JYJ와 솔로 가수, 배우로 활동했다. 현재는 제작자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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