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김현진 아나운서가 2세 소식을 전했다.

김현진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SNS에 “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한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김현진 아나운서는 두 줄이 뜬 임신 테스트기 사진과 함께 “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온다”고 밝혔다.

또한 김 아나운서는 “태명은 ‘진정이’'”라며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 아나운서는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저희의 서툰 첫걸음을 응원해 달라”며 “여러분의 남은 올해도, 다가올 모든 날도 진정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진심을 담아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1994년생인 김현진 아나운서는 2023년 8월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좋은 아침’ ‘SBS 8시 스포츠뉴스’ 진행을 맡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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