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주말 첫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8일~10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19만5514명이 관람하며 누적 122만1632명이 됐다.

2위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차지했다. 18만4014명이 선택해 누적 131만8719명이 됐다. 3위는 ‘살목지’로, 14만7323명이 관람해 누적 302만2847명이 됐다.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5만8548명이 선택하며 누적 278만2964명을 기록했다. 5위는 ‘짱구’로, 3만1262명이 선택해 누적 37만6605명이 됐다.

한편 11일 오전 9시 기준 영화 ‘마이클’은 41.3%로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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