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이스타항공이 가정의 달을 맞아 ‘2026 유기견 입양 독려 캠페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물 보호 단체 ‘코리안 독스’와 사료 제조 전문 업체인 ‘하루웰’과 함께하며, 유기견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와 입양을 독려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스타항공은 이달부터 반려견과 함께 국내선을 탑승하는 고객에게 체크인 카운터에서 산책 파우치와 사료 샘플, 사료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유기견들이 따뜻한 가정에 입양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 3년간 유기견 봉사활동과 입양 독려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 SNS 등을 통해 유기견 소개와 입양 활성화를 위해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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