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근황을 전한다.

5일 오후 6시 Mnet Plus에서 방송되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2회에선 라이관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지난 1회 말미, 하성운과 라이관린이 베이징 공항에서 극적으로 재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은퇴 후 오랜 시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라이관린의 그동안의 근황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주저 없이 ‘라이관린’을 꼽았다. 앞선 서면 인터뷰에서 황민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짧고 강렬하게 “관린이”라고 답한 바 있다. 윤지성 역시 “많은 분들이 (라이관린의 등장에) 감동을 받을 것 같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멤버들이 라이관린을 언급할 때마다 분위기가 매우 애틋했다. 팬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라이관린과의 특별한 만남이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시공간을 초월한 워너원의 진짜 우정을 오늘 방송에서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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