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토니모리가 ‘포켓몬 에디션’ 립 틴트 제품 1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포켓몬코리아 30주년을 맞아 CJ올리브영과 협업해 선보인 제품이다.

토니모리의 ‘퍼펙트 립스 쇼킹 립’ 6종과 ‘겟잇 틴트 워터풀 시럽’ 6종으로 구성됐으며, 피카츄·메타몽·잠만보·파이리·꼬부기·이상해씨 등 포켓몬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했다.

퍼펙트 립스 쇼킹 립은 최대 100시간 지속되는 스테디셀러 틴트로, 콜라보 단독 컬러 ‘S06 핑크 뮤 쇼킹’을 추가했다. 겟잇 틴트 워터풀 시럽은 최대 58시간 동안 광채가 지속되는 제품으로, 뮤트 로즈 베이지 색상의 ‘15 이브이 시럽’을 새롭게 선보인다. 제품 구매 시 포켓몬 키캡 키링 또는 포토 카드 홀더 6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장과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포켓몬 기획 제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IP와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지역과 연령의 소비층과 호흡하는 K-뷰티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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