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서현’을 공개했다.

서현은 5일 자신의 SNS에 “7쨜 서주현 어린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7살 시절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현은 지금과 변함없는 어린 시절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현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후 ‘소원을 말해봐’ ‘지(Gee)’ ‘훗(Hoo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현재 배우로도 활동 중인 서현은 올해 3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서 특별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바이올리니스트로도 활약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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