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21세기 대군부인’ 출연 비하인드를 전한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권 내 10억원 미만 매매 아파트 물색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베테랑 코디’ 김숙, 김대호 그리고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이 사상 처음 15억원을 돌파한 현시점에서, 이른바 ‘한 자릿수 억대’ 매물, 즉 10억원 미만으로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이어 MC들은 오랜만에 출연한 김대호에게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 출연을 언급하며 “드라마 나왔다고 사람이 달라졌다”며 “아이유 씨, 변우석 씨와 얘기해 봤냐”고 묻는다. 이에 김대호 역시 현장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뜻밖의 ‘배우 김대호’ 활약담을 전한다.
이후 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1위’를 기록 중인 강북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해당 매물은 부동산 핵심 요소 6가지를 뜻하는 ‘브역대신평초’ 중 무려 4개 이상을 충족하는 곳이다.
생소한 줄임말에 코디들은 뜻을 유추하며 맞히기에 나선다. 그러나 양세형은 “이렇게 어려울 거면 줄임말 안 쓰면 안 되냐”고 소신발언에 나선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