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토)부터 5일(화) 양구 서천레포츠공원에서 열려

김왕규 무소속 양구군수 예비후보 가족들의 축제 홍보

[스포츠서울ㅣ양구=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축제와 스포츠 행사로 들썩이고 있다.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개막한 첫날 5월 2일(토) 양구읍내는 오전부터 차량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곰취축제와 더불어 유소년 야구대회가 함께 열려 읍내의 주차장은 만석을 이루고 식당과 마트는 손님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김왕규 무소속 양구군수 예비후보는 연휴를 맞아 서울과 춘천에서 온 두 딸과 매제인 김성호 전 행정안전부 차관과 축제장을 돌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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