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5월 1일(금) 소양강파크골프장 재개장식 참석
“시민들이 편리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이 필요”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는 5월 1일(금) 오전 9시 소양강파크골프장 재개장식에서 “생활체육은 건강과 여가, 공동체 활력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밝혔다.
육 후보는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와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4월 28일(화) 선거사무소에서 대한파크골프협회 춘천시협회와의 간담회에서도 육 후보는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따른 시설 확충과 이용환경 개선, 이용 질서 확립, 초보자와 신규 회원을 위한 교육 공간 필요성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당시 참석자들은 이용 인원 증가에 따른 혼잡 문제와 신북 파크골프장 예약제 운영의 필요성, 사북면 신포리 파크골프장 조속 추진 등을 건의했다. 육 후보는 이에 대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질서 있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육 후보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뿐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설 확충과 함께 이용자 간 배려와 질서가 함께 자리 잡는 성숙한 체육 문화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을 지키는 일인 동시에 여가와 공동체 활력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소양강파크골프장 재개장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파크골프협회와 동호인,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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