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또 한 번의 ‘대란’ 예감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팔도와 손잡고 컬래버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KBO는 “29일 팔도와 KBO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KBO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팔도는 ‘팔도비빔면’, ‘왕뚜껑’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종합식품기업이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KBO와 함께 10개 구단 CI를 활용한 ‘KBO X 팔도비빔면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KBO리그 팬들은 리그를 중계하는 TV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서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를 만나볼 수 있다.

팔도 관계자는 “KBO리그는 한국 사회를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KBO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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