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배우 최지수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이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배우 최지수가 장식한다. 최지수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기대주다. 최근 화제 속 방영한 tvN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

시구를 앞둔 최지수는 “두산 시구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두산이 승리할 수 있도록 멋진 시구를 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지수는 2026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를 통해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뵐 예정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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