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 영케이가 29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ENA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로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이 ‘마스터’를 맡았다. 2026. 4. 29.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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