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박보영이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박보영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우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어깨라인을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와 화려한 스팽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자태를 뽐냈다. 내추럴한 웨이브 단발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했으며, 조명 아래 깊은 눈빛은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핑크 가디건을 매치한 야외 컷에서는 청순한 매력까지 과시하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1500억 원 상당의 금괴를 손에 넣고 사투를 벌이는 희주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범죄 스릴러 장르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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