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먹방 유튜버 쏘영이 승리 요정이 되기 위한 시구자로 나섰다.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진행된 시구 이벤트는 유튜버 쏘영이 초청됐다. SSG 유니폼을 크롭티로 스타일링한 쏘영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스키니진을 입고 시구에 나섰다.

엄청난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쏘영의 혹독한 자기관리 결과가 빛나는 순간이었다. pa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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