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상승 시기 체형 관리 수요 반영… 간편 섭취 가능한 스틱형 제품
체지방 기능성 원료 B. breve B-3 함유…일상 속 관리 편의성 고려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종근당건강의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체형 관리 수요에 대응한 신제품 다이어트 유산균 ‘락토핏 슈퍼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를 앞두고 체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락토핏 슈퍼슬림’ 국내 최초 체지방감소 관련 식약처 인정을 받은 비피더스 유산균 B. breve B-3을 함유한 제품이다. 비피더스균은 인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익균으로 젖산 및 초산 생성을 통해 각종 유해균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인 대상 인체적용시험에서도 체중감소, BMI 감소, 상체, 복부, 허리둘레 감소 등 체지방 감소 관련에서 총 7가지 지표가 개선됨을 확인받아, 장 건강과 다이어트를 고민하던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제품은 망고맛의 분말 제형으로 출시되었으며, 1일 1포 섭취로 구성돼 외부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앞두고 체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한 제품”이라며 “간편한 섭취 형태를 기반으로 일상 속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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