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아트센터는 20일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임직원 및 예술단원 약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모니 데이’를 가졌다.

이날 행사서는 본부와 예술단이 혼합된 팀 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션형 체육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으며, 협동형 게임으로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특히 부서 간 경계를 허문 팀 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일체감을 공고히 하고, 조직 결속력을 재편·강화하는 전환점이 됐는데, 코로나19 이후 대면 교류가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조직의 활력을 끌어올리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다시 구축하는 계기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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