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솔로지옥5’ 출연으로 주목받은 김민지와 박희선이 여전히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각자의 SNS 스토리에 같은 사진을 나란히 게재했다. 사진 속 배경은 ‘느좋남’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었으며, 김민지와 박희선은 손종원 셰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로지옥’ 시즌5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종영 후에도 꾸준히 교류를 이어가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 역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친분을 드러냈다.

김민지와 박희선은 ‘솔로지옥5’ 출연 당시 또렷한 이목구비와 안정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김민지는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비주얼로 알려져 있다. 박희선은 2024 미스코리아 ‘선(善)’ 수상자로 단정한 분위기로도 관심을 모았다.

이처럼 외모로 주목받은 두 사람은 과하지 않은 변화로 정돈된 이미지를 유지해온 인물로, 이후 모두 ‘제로네이트’ 시술을 받은 사실이 전해지며 자연스러운 변화 사례로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각자의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gioia@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