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권나라가 따스한 봄 햇살 속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권나라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장소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옐로 컬러의 홀터넥 롱 원피스를 착용해 화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권나라는 야외 수영장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배경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수영장 옆에서 햇살을 만끽하며 청초한 옆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꾸밈없는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비율이 감탄을 자아냅냈다.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권나라는 2017년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이후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주연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