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과 케이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케이의 남다른 집안 배경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케이는 지난 13일 라이브 방송 플랫폼 SOOP을 통해 “그렇게 됐다. 예쁜 사랑 하겠다”고 밝히며 직접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지인의 결혼식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8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약 8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털어놨다.
열애 소식과 함께 과거 공개된 케이의 자택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21년 개인 채널을 통해 경북 포항에 위치한 약 300평 규모의 본가를 소개한 바 있다. 복층으로 지어진 이 주택은 넓은 정원과 대형 주차 공간은 물론, 내부에 수족관과 별도 식당, 찜질방 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일명 ‘포항궁’으로 불렸다.

집 내부 또한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했다. 여러 공간에 TV가 다수 설치돼 있었고, 부모 침실 역시 대형 침대가 함께 들어갈 정도로 넓어 눈길을 끌었다. 공개 당시에도 “일반적인 주택을 넘어선 수준”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케이의 재력은 차량에서도 드러났다. 그는 약 7억 원 상당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와 약 6억 원대 롤스로이스 레이스 블랙 배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과즙세연은 약 35만 명, 케이는 약 6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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