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BJ 과즙세연이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과거 이상형 발언까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과즙세연은 지난 13일 케이와 함께한 라이브 방송에서 “저희 연애한다”고 직접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약 8개월째 교제 중이다.
케이는 공개 이유에 대해 “최근 세연이에게 안 좋은 일이 있었고, 스토킹 등 힘든 상황을 겪는 걸 보면서 더 이상 숨길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고, 과즙세연 역시 “믿을 수 있고 좋은 사람이라 공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됐다. 그는 이전 방송에서 “같은 BJ나 유튜버는 싫다”고 밝혔던 바 있어, 같은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케이와의 열애에 의외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과즙세연은 과거 김하온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으며, 이번이 첫 공개 연애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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