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SBS ‘틈만 나면,’이 오늘(14) 시즌4 마지막회를 방송하는 가운데, 사상 최초로 ‘생활의 달인’이 틈 주인으로 등판한다.

오늘(14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구리 일대에서 역대급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네 사람은 시즌4 마지막 틈 주인으로 배드민턴 교실을 운영하는 부부를 방문한다. 배드민턴 부부를 위해 도전하게 된 틈 미션은 셔틀콕으로 과자 박스를 맞히는 게임. 이때 틈 주인이 뜻밖의 정체를 밝히는데, 사실 틈 주인이 ‘배드민턴 달인’으로서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능력자였던 것.
유재석은 틈 주인의 생각지 못한 고백에 “SBS 가족이 오셨네”라며 환호성을 지른다. 틈 주인은 “지금보다 젊을 때 ‘생활의 달인’에 나왔었다. 지금은 임신한 상태라 다르다”라고 수줍어하면서도 잠깐의 시범으로도 남다른 스윙을 자랑한다. 이에 보너스 쿠폰을 따낼 ‘주사위 담당’으로 출격한 박보영이 ‘달인 찬스’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과연 유재석, 유연석, 이광수, 박보영은 ‘생활의 달인’ 틈 주인 찬스를 쓸 수 있을지, 이들의 뜨거운 셔틀콕 사투의 결말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늘(14일) 밤 9시에 시즌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yyoung@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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