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최태준과 결혼 후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같은 해 첫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결혼 4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게 됐다. 최근에는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공개 열애 끝에 부부가 됐고,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활동을 이어왔다. 박신혜는 출산 후에도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박신혜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 tvN ‘언더커버 미쓰홍’ 등으로 연이어 시청자와 만났다. 작품 활동을 이어가던 가운데 둘째 소식까지 전하며 축하를 받고 있다.

최태준 역시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등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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