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선호가 화사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꽃들이 만개한 세트장에서 화이트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깨끗하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꽃들 사이에 앉아 꽃 향기를 맡거나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김선호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늘색 브이넥 니트를 입고 안경을 쓴 채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크로아상을 앞에 두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훈훈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꽃보다 선호”, “봄 그 자체다”, “청량함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김선호는 오는 5월 8일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 바리스타로 합류해 김희애, 차승원, 이기택과 호흡을 맞추며 5년 만의 고정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이어 수지와 함께한 디즈니+ ‘현혹’의 연내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다음 주부터는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촬영에 돌입해 김윤석과 함께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