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ㅣ 고봉석 기자]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노후준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4월 7일 남서울대학교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남서울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사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노후준비의 필요성, 국가의 지급보장, 기금운용 성과와 사회책임 투자 등을 소개했다. 또한, 청년들의 국민연금 가입 문턱을 낮추어 노후준비 첫 단추를 끼워주는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청년 지원제도와 국민연금의 채용정보도 안내했다.

특강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국민연금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국민연금이 우리 세대에게 왜 중요한지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주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청년 세대와 더 많이 소통하고, 청년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라며,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소외되는 청년 없이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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