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과 정국이 ‘2.0’ 댄스 챌린지를 통해 완벽 호흡을 뽐냈다.

제이홉과 정국은 지난 6일 틱톡 SNS를 통해 신곡 ‘2.0’ 댄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각자 다른 곳에서 촬영한 모습임에도 완벽한 호흡으로 칼각 안무를 소화하며 ‘역시 BTS’라는 찬사를 보내게 만들었다.

두 사람이 챌린지에 나선 노래 ‘2.0’은 지난 달 발매된 정규 3집 ‘아리랑(ARIRANG)’의 다섯 번째 트랙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귀환한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곡이다. 지난 2일 공개된 ‘2.0’ 뮤직비디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속 장면을 오마주한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출발을 알리는 첫 공연을 개최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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