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미나. 출처ㅣMBC


후지이미나


[스포츠서울] 영화배우 후지이 미나의 고교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후지이 미나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 출연해 외국인 방송인들과 함께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헬로 이방인'에서 후지이 미나는 친구들을 평소 자신이 즐겨 찾는 야구 연습장으로 데려갔다. 후지이 미나는 야구 연습장에 온 이유에 대해 "제가 실연당했을 때 자주 가던 곳이다. 스트레스 풀기에 좋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등학교 시절 야구를 배웠다"고 밝히며 야구공을 손에 쥐고 있는 후지이 미나의 고교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후지이 미나는 풋풋한 모습으로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짓고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후지이미나, 예쁘다", "후지이미나, 청순하다", "후지이미나,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도형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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