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삼척시 교동 새마을부녀회(대표 박숙향) 일동은 지난 3월 30일 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행복 삼척 나누미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교동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1분기 22개소 경로식당 무료 급식 사업 추진에 따른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매년 꾸준하게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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