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10개 극단의 수준높은 작품
매일 매일 설레며 기다리는 연극애호가들에게 행복한 시간
2027년 [제44회 강원연극제 in 동해] 꼭 다시 만나요!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에서 8년만에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연극인들의 축제한마당 ‘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 마지막 열번째 작품인 속초 극단 청봉 ‘묘혼(妙魂)’이 31일 오후 4시 백운아트홀에서 막을 올렸다.
관객들은 10개 극단의 수준높은 작품을 매일 매일 설레며 기다리는 봄날 햇살처럼 행복한 시간을 함께 했다.
삶과 죽음, 관계의 모순, 시대적 아픔, 소멸지역 이야기, 여성의 고단한 인생사, 일상의 코믹, 몽환의 현실 등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잘 차려진 강원의 토종한정식을 골고루 맛보는 기쁨을 맛봤다.
‘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의 성공은 이제 내년에 개최되는 동해로 바통을 이어간다.
2027년 [제44회 강원연극제 in 동해] 꼭 다시 만나요!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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