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퍼즐 세븐틴’ 1주년 기념 행사

4월 1일, 디노와 함께 특별 라이브 이벤트 개최

특별 이벤트 및 쿠폰 등 풍성한 보상 제공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서비스 1주년을 맞은 ‘퍼즐 세븐틴’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게임 안에서만 만나는 게 아니라, 이제는 멤버와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무대까지 준비했다.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퍼즐 세븐틴’의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1일 ‘디노와 함께하는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1주년 기념 대형 이벤트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축하 방송이 아니라, 디노가 직접 참여해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게임 플레이를 함께하는 자리다. 방송에서는 디노와 함께하는 실시간 플레이 시연은 물론, 라이브 방송 한정 이벤트와 쿠폰 등 다양한 보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팬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콘텐츠는 ‘룰렛 이벤트’다. 카드 수집 기능 내 ‘전생연분’ 테마 가운데 ‘디노’ 카드를 보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이벤트는 디노가 라이브 현장에서 직접 진행한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참여 조건과 경품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1주년을 맞은 ‘퍼즐 세븐틴’은 이번 라이브 방송 외에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1주년 기념 ‘경음악의 신’ 신규 코스튬이 스페셜 박스를 통해 공개됐고, 4월에는 멤버 민규의 생일을 기념한 퀘스트 이벤트와 전용 코스튬도 추가될 예정이다.

여기에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하며 블라스트를 획득하는 소셜 경쟁형 콘텐츠 ‘블라스트 파티’도 새롭게 열리면서 게임 안팎의 즐길 거리를 확대하고 있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유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디노와의 라이브 방송을 기획했다”며 “즐거운 시간과 풍성한 보상을 함께 준비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퍼즐 세븐틴’은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등 총 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 서비스 1주년과 세븐틴 디노의 만남, 팬들에게는 놓치기 아까운 순간이 될 전망이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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